전시 제목 :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전시 장소 : 스페이스 나인, 예술공간 세이, SRC THE RUINS

전시 기간 : 2019. 12. 17. (화) ~ 2019. 12. 23. (월)

오프닝 : 2019. 12. 18. (수) 19:00~

부대 행사 사전 신청 폼 : http://naver.me/xvdpTHSB

주최 : 스튜디오 가타부타

후원 : 서울특별시

문의 : studiogatabuta@gmail.com / 010-7339-0282

 

[기획 의도]

아시아 여성들은 가부장제, 자본주의, 식민주의의 3중 구조 안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해 국경을 넘는 선택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으로 온 아시아 청년 여성들과, 한국을 떠난 한국 청년 여성들은 이 커다란 흐름 안에 함께 존재한다. 결혼이주여성이 아닌 아시아 청년 여성의 관점에서 한국으로 온 이주여성들의 삶을 들여다 보고,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한다는 점에서 내 삶과 크게 다르지 않음을 발견하며 연대의 가능성을 찾는다.

 

[부대 행사 1. 리셉션 파티]

- 일시 : 2019. 12. 18. Wed. 19:00-

- 장소 : 스페이스 나인(문래동2가 4-2)

※ 전 섹션 작품 상영 후 작가와의 대화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 비건 케이터링이 준비될 예정입니다. 

 

[부대 행사 2. 상영회 <유동적 삶 안에서 우리는 어떻게 연대하는가>]

- 일시 : 2019. 12. 21. Sat. 19:00-21:30

- 장소: 스페이스 나인(문래동 2가 4-2)

- 참석자 : 강영숙 소설가, 박강아름 감독, 정경희 감독

- 상영작 : <야간근무>(김정은, 2017), <스윗 골든 키위>(전규리, 2017), <나 자신과의 인터뷰: 정체성, 자아비판, 아웃사이더>(Emily mit Ypsilon, 2019), <언어가 없다고 감정이 없는 것은 아니다>(장은진, 정경희, 2019)

※ 상영 후 참석자들의 대담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부대 행사 3. 큐레이션]

- 일시

2019. 12. 20. Fri. 19:00-20:30

2019. 12. 21. Sat. 15:00-16:30

2019. 12. 22. Sun. 15:00-16:30

- 장소: 스페이스 나인(문래동2가 4-2), 예술공간 세이(문래동2가 2), SRC the Ruins(문래동3가 58-77)

※ 신청 인원 5인이 넘을 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