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llow 

 

14. 4. 4 ▶ 4. 18

 

전시테마는 Yellow이다.
시각적으로나 관념적으로 가장 높은 차원의 채도와 명도를 보여주며, 그 순수한 가치와 빛은 마치 4월 대기의 온기가 내려 지상의 모든 생명을 감싸안는 형국이다.

“노란색은 전형적인 지상(地上)의 색채이다Yellow is the typicaly earthly colour - kandinsky"

회화,설치를 중심으로 8명의 현대 작가들이 생명, 사랑, 풍요 등의 상징적의미와 실험적 조형美 빛과 화이트큐브(김기창), 감추어진 봄의 시각적 가능성(김연태), 환희와 슬픔의 이중성(서화라) 안전하고 평화로운 원형적 추상(이정아), 배색과 흔적을 통한 존재론적 접근(양은연), 꽃과 거울로 반영 된 자화상(박효빈), 작업의 기본바탕으로서의 오브제(신지수), 우연과 필연으로의 관계성(전지현)로써 이 봄을 활짝 열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