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회 

"우리 마을 추억을 재생하다" 

사진전

도시

풍경

사진을 통하여

추억을 재생하다.

제 1회 "우리마을 추억을 재생하다'라는 사진전은 도시 풍경을 만들어내는 건축사와 도시라는 무대에서 펼쳐지는 삶을 기록하는 사진작가의 협업으로 탄생하였습니다.

영등포의 도시공간에 누적된 시간의 켜를 조망해봄으로써, 도시 재생의 의의와 도시 공간의 새로운 방향에 대해 구민들과 함께 생각하고 소통하는 플랫폼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그것이 바로 이번 전시회를 여는 사업 목적이자 의의라 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를 찾는 많은 주민 분들이 도시 재생과 새로운 건축문화의 발전을 위한 참여와 소통에 더욱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기를 바라며, 도시와 건축이 담아내는 풍요로운 삶의 모습을 새롭게 발견하길 바랍니다.

시상식 및 개막식 : 2018. 07. 12(목) 오후 2시

전시기간 : 07. 12(목) - 07. 18(수)

전시장소 : 예술공간 세이 전시관